서브노트 4종, 무엇이 다른가
같은 법령이라도 1차용과 2차용은 정리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1차는 조문을 정확히 구분하는 시험이라 조문 순 압축본이, 2차·3차는 문장을 재현하는 시험이라 의무 주체별 재편본과 빈칸 채우기 자료가 맞습니다. 1차 준비 중이라면 1차 법령 서브노트 1종, 건설안전으로 2차·3차를 준비한다면 법령 + 안전보건규칙 + 표준안전작업지침 3종 조합을 권합니다.
4종 상세 비교
| 자료 | 대상 | 분량 | 가격 | 구성 방식 |
|---|---|---|---|---|
| 1차 대비 산업안전보건법 | 1차 (전 분야 공통) | 90페이지 | 29,000원 | 법령 조문 순 압축 + 유사 개념 비교 |
| 2차·3차 대비 산업안전보건법 | 2차·3차 (전 분야 공통) | 216페이지 | 49,000원 | 의무 주체별 재편 + 서술형 정리 |
| 건설 안전보건규칙 | 2차·3차 (건설안전) | 109페이지 | 29,000원 | 건설 파트 발췌 + 빈칸 채우기 |
| 건설 표준안전작업지침 | 2차·3차 (건설안전) | 111페이지 | 29,000원 | 8개 지침 통합 + 기출 표시 |
4종 모두 법령 개정 시 구매 후 1년간 무료 업데이트, 워터마크 보안 문서로 제공됩니다.
준비 단계별 추천 조합
1차 준비 중
「1차 대비 산업안전보건법 서브노트」 1종. 조문 위치와 기준 수치를 구분하는 데 집중하세요.
2차 준비 (건설안전)
「2차·3차 법령」 + 「안전보건규칙」 + 「표준안전작업지침」 3종. 논술 답안에 필요한 문장이 이 조합에서 대부분 나옵니다.
2차 준비 (건설안전 외)
「2차·3차 법령」 1종. 법령 파트는 분야와 무관하게 공통이며, 선택 분야 전공 자료는 별도로 준비하세요.
3차 면접 준비
「2차·3차 법령」 중심. 의무 주체별 구성이라 "누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 형태의 질문에 바로 대응됩니다.
1차용과 2차용 법령 노트는 왜 따로인가
1차 객관식은 선택지 사이의 차이를 가려내는 시험입니다. 조문 순서대로 배치하고 헷갈리는 개념을 나란히 붙여 두는 편이 유리합니다. 90페이지 분량으로 압축한 것도 시험 직전에 전체를 빠르게 훑기 위해서입니다.
반면 2차·3차는 백지에 서술하고 말로 답하는 시험입니다. 조문 순서로 외우면 "제○조에 뭐가 있더라"는 떠올라도 "도급인의 의무를 모두 쓰시오" 같은 문제 앞에서 흩어집니다. 그래서 216페이지 자료는 조문 순서를 버리고 의무 주체별로 다시 묶었습니다. 분량이 늘어난 것은 내용을 더 넣어서가 아니라, 답안에 그대로 쓸 수 있는 서술 형태로 풀어썼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4종을 한꺼번에 사야 하나요?
기본서 없이 서브노트만 봐도 되나요?
자료의 실제 내지를 볼 수 있나요?
단계별 서브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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